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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국가대표 여 검객' 원보경, 여경으로 변신한 사연은
  번호 : 1378
  등록일 : 2016-08-03
  파일 :
  출처 : 스포츠서울



경찰로 변신한 지난해 일본 도쿄 세계검도선수권 여자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인 원보경. 제공 | 대한검도회, 원보경


지난해 5월 30일 일본 무도의 심장으로 불리는 도쿄 부도칸(武道館)에서 열린 제16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동메
달을 차지하고, 지난 2월 열린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여자부 정상에 오르면서 차세대 기둥으로 떠오른 원보경이 경찰이 지난해부
터 시행한 '무도 특채'에 응시,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한국 여자 검도는 불모지와 다름없다. 동호회 활동을 하는 여성 검객 숫자도 줄고 국가대표 텃밭이 돼야 할 실업팀도 경주시청이
유일하다. 무도 특채 종목에 포함된 유도와 태권도 처럼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 정식 종목도 아니어서 비전을 뒷받침해 줄 지자
체의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원보경이 명예로운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여경을 선택하게 된 계기였다.

"검도가 인생에 걸림돌이 됐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오히려 도움이 됐고, 검도가 있었기에 여경 원보경이 있다. 좋은 실
업팀이 많이 생겨서 후배들의 길이 열렸으면 한다"고 했다.


*기사인용 : 스포츠서울 7월 29일자 기사 "'국가대표 여 검객' 원보경, 여경으로 변신한 사연은" - 김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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