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검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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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의 국제경기는 1965년 국제사회인클럽이 주동이 되어 시작된 것이 그 효시인데 이는 검도인끼리의 친선시합으로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였고 1970년에 정식으로 국제검도연맹이 탄생하게 되었으며 당시 회원국은 15개국이었다.

검도의 국제명칭은 한자로 '劍道' 영문으로 'Kendo' 이며, 국제연맹은 'Intenational Kendo Federation' 으로 모든 회원국은 이를 준수해야 하는 것이 국제적 관례이다. (국제검도연맹이 2006년 4월 GAISF(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에 가맹되면서 국제검도연맹의 약칭이 I.K.F에서 불어식인 F.I.K로 바뀌었다. 다만 대한검도회는 국제적으로 영문표기를 'Korea Kumdo Association'으로 공인 받았다. 이는 우리의 역사적 배경을 반영하는 것으로 국제연맹도 또한 모든 가맹국도 이를 인정하게 된것은 당연한 처사였다.

  1970년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가 일본의 동경에서 개최된이래 3주년을 주기로 계속되고 있으며 체급이 없는 무체급 경기로 치루어지고 있다. 한국은 역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에서는 제4회ㆍ7회ㆍ8회ㆍ9회ㆍ10회ㆍ11회ㆍ12회 대회 등 7차에 걸쳐 준우승, 제5회ㆍ6회에는 3위를 했으며, 2006년 제13회 대회에서는 남자 단체전에서 사상 첫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개인전에는 제2회에 이종림, 제6회에 김경남ㆍ박중채, 제7회에 김경남, 제10회에 박상섭, 제11회에 홍성수, 제12회에 임근배, 제13회에 강상훈, 오길현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1974년에 시작된 세계소년검도대회는 1980년 하와이에서 제3회 대회가 개최되었는데 한국은 국제대회사상 처음으로 이 대회에서개인전 입상자 4인 중 우승 박중채, 3위 윤공균ㆍ전호문으로 개인전 메달을 휩쓸었으며 단체전에서 2위를 하여 종합우승을 쟁취하였다. 그러나 이 대회는 그후 폐지 되었다.

현재FIK 가맹국은 47개국이며 전세게 검도인구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한국은 현재 국제검도연맹의 부회장국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많은 회원국이 한국과 교류하기를 희망하고 대한검도회도 적극적으로 이를 받아들여 검도를 통해 국제친선을 도모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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